2026년 11월 4일 수요일소개문의지난 호
데일리브리프DAILY ECONOMIC BRIEF
머리기사 증시보도

코스피 0.62% 반등, 외국인 2.5조 매도에도 버틴 이유

코스피가 11월 4일 0.62% 오른 5,683.80으로 마감했습니다. 외국인이 2조 5,020억 원을 팔았는데 지수는 어떻게 올랐을까요? 장중 7%대 등락과 미국 중간선거 해석을 정리합니다.

출처 · 연합뉴스

오늘의 요점

미국 중간선거 개표에 코스피가 출렁이다 반등했고, 중국 기술주는 정책 지원 속에 급등했습니다.

  1. 코스피 0.62% 반등, 외국인 2.5조 매도에도 버틴 이유
  2. 중국 과창50 9.92% 급등, 반등인가 반전인가
  3. 11월 4일 세계 경제 지역별 정리: 미국 의회 교체부터 중국 전기차까지
  4. 코스피 3.59% 급락, 외국인은 왜 반도체부터 팔았나
  5. 호주 금리 4.85%, 한은 11월 금통위 신호는?

분야별 소식

11월 4일 기준 · 4건
증시보도

중국 과창50 9.92% 급등, 반등인가 반전인가

중국 과창50지수가 11월 4일 9.92% 올랐습니다. 인민은행은 같은 날 회사 주식 매입용 재대출 금리를 1%로 내렸습니다. 이번 급등은 추세 반전일까요? 수치와 엇갈린 해석을 정리합니다.

출처 · 관찰자망(시나재경 전재), 차이롄서(시나재경 전재), 신화통신, 인민일보, 연합뉴스
증시보도

코스피 3.59% 급락, 외국인은 왜 반도체부터 팔았나

코스피가 11월 3일 3.59% 내린 5,648.79로 마감했습니다. 외국인은 왜 반도체부터 팔았을까요? 거래소 수급 자료와 AMD 실적, 한국은행 진단으로 미국과 한국의 시각 차이를 정리합니다.

출처 · 연합뉴스, AMD, 한국은행, 머니투데이, 뉴스핌, 비즈니스포스트, 파이낸셜뉴스
금리공식

호주 금리 4.85%, 한은 11월 금통위 신호는?

호주중앙은행이 11월 3일 기준금리를 4.85%로 0.25%포인트 올렸습니다. 한국은행은 11월 26일 금통위에서 따라 올릴까요? RBA 성명과 한국은행 의결문을 비교했습니다.

출처 · RBA, 한국은행, 연합뉴스, 뉴스핌, 미국 노동통계국, 연준